수주 등록부터 3D 적재, 견적 비교, 서류 자동 생성, 배차, 트래킹까지.
엑셀로 하루 8시간 걸리던 물류 업무를 1~2시간으로.
실제 화면 그대로, 한 건의 수출이 흘러가는 33초.
따로 쓰던 도구들이 LogiNexio 안에서 하나로 연결됩니다.
파렛트부터 컨테이너까지 최적 배치와 적재율을 계산합니다. 결과는 CLP로 바로 출력.
포워더 이메일 회신을 자동 파싱해 항목별 최저가를 강조합니다. 부킹까지 한번에.
PO 등록부터 진행 단계까지 한 화면
부킹부터 도착까지 구간별 상태 관리
CI · PL · CLP 30초 생성, 원클릭 발송
서류함 · 화물함 · 거래처 마스터
실시간 선박 위치와 예상 항로 · ETA
적재 가이드 · 체크리스트 · 사진 업로드
가입 없는 포워더도 링크로 서류 · 스케줄 협업
월간 절감액과 업무 현황 대시보드
시뮬레이션 결과가 현장 작업과 절감 리포트로 이어집니다.
박스 치수와 수량만 입력하면 파렛트부터 컨테이너까지 최적 배치를 계산합니다. 혼합 규격 화물도 빈틈을 최소로, 층별 적재 순서까지 함께 나옵니다.
토스는 '이번 달 커피에 12만원 썼어요'를 보여줍니다. LogiNexio는 '컨테이너 1대 줄여서 350만원 아꼈어요'를 보여줍니다.
시뮬레이터 결과가 현장 작업자의 모바일로 전달됩니다. 3D 뷰어로 적재 순서를 확인하고, 체크리스트를 체크하고, 사진을 업로드합니다.
포워더는 이메일로 답장만 합니다. 나머지는 LogiNexio가 합니다.
시뮬레이터 결과가 견적 요청서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포워더 회신은 이메일 파싱으로 자동 분류. 포워더별 운임을 카드로 나란히 비교합니다.
항목별 최저가 자동 강조, USD-KRW 전환도 한번에. 포워더 선택 후 [부킹 요청] 한번이면 선적관리로 자동 이관됩니다.
포워더는 가입할 필요 없습니다. 건별 전용 이메일로 평소처럼 답장만 하면 자동 파싱되어 비교 테이블에 채워집니다.
수주 데이터 하나로 만들고, 보내고, 다시 씁니다.
수주 데이터에서 거래처, 품목, 수량, 금액이 CI/PL 폼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13개 필드 + PKG 테이블까지. 같은 데이터를 3번 타이핑하던 시대는 끝.
L cloud는 서류함(CI/PL), 화물함(제품 마스터), 거래처를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한번 등록하면 수주, 견적, 서류에서 불러오기로 재사용.
생성된 서류를 A4로 확인하고, [발송] 한번이면 포워더에게 전달됩니다. 첨부파일 붙이고 이메일 쓰는 5분이 0초로.
선박 위치부터 구간 여정까지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AIS 수신 범위 안은 실시간 위치, 범위 밖은 ETD/ETA 추정 위치로 표시합니다. 실측과 추정을 구분해 보여주니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수출 여정을 구간(Leg) 단위로 관리합니다. 예정, 운항 중, 환적항 대기, 완료. 부킹에서 이어진 선적관리와 연결되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예상 항로 위에 속력, 침로, AIS 신고 ETA를 함께 표시합니다. 포워더에게 전화로 묻던 "언제 도착해요?"가 사라집니다.
17단계 프로세스, 5구간 자동 흐름. 한번 입력하면 끝까지.
같은 업무, 완전히 다른 경험
수출 중소기업 화주 인터뷰에서 확인한 현실입니다. LogiNexio가 파일럿 10개사와 함께 해결합니다.
수기 서류의 소수점·중량 오기로 반려되고, 배를 놓치면 재선적 비용이 폭증합니다.
화주 인터뷰 · ICC 업계 추정 부합CI/PL을 건당 30분~1시간씩 매번 처음부터. 연 120건이면 60~120시간입니다.
화주 인터뷰그 한 명이 퇴사하거나 장기 휴가를 가면 수출 자체가 멈춥니다.
화주 인터뷰문의를 남기면 영업팀이 1영업일 내 연락드립니다. 회사 상황에 맞춰 데모 시연부터 데이터 셋업, 온보딩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도입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입니다.
필수는 아닙니다. 가입하지 않은 포워더는 건별 전용 이메일로 답장만 하면 회신이 자동 파싱되어 비교 테이블에 정리됩니다. 포워더 전용 화면도 준비되어 있어서, 가입한 포워더는 플랫폼에서 바로 견적 회신·부킹 스케줄·서류 협업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화주 화면에는 동일하게 정리됩니다.
네. LogiNexio는 포워더를 바꾸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L cloud 거래처에 기존 포워더를 등록하면 그대로 견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운임에서 수수료나 마진을 받지 않는 중립 소프트웨어입니다.
월 구독료가 전부입니다. 운임 수수료, 중개 마진, 건당 과금이 없습니다. 요금제별 한도(좌석·월 선적 건수)를 넘으면 상위 요금제나 애드온으로 확장합니다.
영업팀이 데모 시연부터 거래처·화물 데이터 셋업, 온보딩까지 직접 지원합니다. 기존 엑셀 데이터가 있다면 초기 세팅에 활용합니다.
데이터는 회사(테넌트) 단위로 분리 저장되며, 다른 회사에서 접근할 수 없습니다. 파일럿 계약 시 보안·개인정보 처리 관련 문서를 함께 제공합니다.